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유기물의 분해

2020..탄소의 흐름은 생명

by 삶엔삼-살아 있는 2020. 1. 18. 13:41

본문

유기물은 분해되어야 식물이 이용할 수 있다.

유기물의 질소, 즉 유기태질소는 무기태질소로 되어야 식물이 흡수한다.

단백질->아미노산->암모니아태->질산태질소의 과정으로 분해가 일어난다.

이렇게 분해된 무기태(암모니아태, 질산태) 질소는 식물뿌리가 흡수하여 다시 식물의 아미노산을 만들고,

이 아미노산이 모여 단백질을 만든다.

이 유기물, 즉 탄소의 흐름이 생명을 키운다.

낙엽의 인위적인 분해
낙엽의 자연적인 분해

 

유기물의 분해는 물리적인 힘에 의해 단기간에도 가능하지만 천천히 오랫동안에 일어나기도 한다.

미소된장은 발효기간이 짧아 발효기간이 긴 우리나라의 된장보다 깊은 맛이 나지 않듯이

단기간 발효에 의해 만들어지는 퇴비도 깊은맛을 내지 못한다.

슬로푸드가 사람 건강에 좋다고한다. 이는 퇴비에도 적용가능하다.

천천히 만들어진 퇴비가 식물에도 좋다.

천천히 만들어진 토양이 식물을 건강하게 키운다.

 

 

 

 

 

 

 

'2020..탄소의 흐름은 생명'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기물의 분해  (0) 2020.01.18

댓글 영역